아이 엠 넘버 포 4
피타커스 로어 지음
384면 / 국판 변형 / 2013-11-11
가격 : 12,800 원
분류 : 소설 > 외국문학선
오랜 동안 감춰져 있던 비밀의 장막이 걷히고 긴 시간 흩어져 있던 진실의 조각이 맞춰진다 그들 앞에 서서히 형체를 드러내는 진실의 실체는 매년 한 편씩 전 세계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로리언레거시 시리즈의 4편 『아이 엠 넘버 포 4』. 본 시리즈는 1년이라는 공백에도 매 출간 시마다 아마존 상위권에 랭크되며 독자들의 열렬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아이 엠 넘버 포 4』에서는 뿔뿔이 흩어져 있던 등장인물 전원이 등장한다. 또한 이들의 숨겨졌던 비밀과 새로운 정보들, 숨 막히는 진실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다. 전편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사건들이 독자들을 책 속으로 깊이 끌어당길 것이다.
갈림길
윌리엄 폴 영 지음
432면 / 신국판 변형 / 2013-02-23
가격 : 13,800 원
분류 : 소설 > 외국문학선
전 세계 1800만 독자를 감동시킨 『오두막』 윌리엄 폴 영 신작 그곳에선, 모든 기쁨과 슬픔이 하나가 된다 『갈림길』은 입에서 입으로,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지며 전 세계 1800만 독자를 감동시킨 『오두막』의 작가 윌리엄 폴 영의 차기작이다. 5년 만에 발표한 소설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듯 미국에서는 ‘초판 100만 부 제작, 출간 8주 남짓 만에 전량 소진’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남겼다. 『갈림길』에서는 ‘죽음이란 흙에서 흙으로 돌아가는 것일 뿐’이라고 여기던 냉소적이고 이기적인 사업가 앤서니 스펜서가 겪는 갖가지 사건들이 마치 유쾌하고 가슴 뭉클한 영화의 한 장면들처럼 전개되고 자신의 내면세계를 다시 다지며 정화해 나가는 과정이 교차 서술된다. 『갈림길』은 앤서니와 예수, 할머니의 심도 깊은 대화를 통해, ‘죽음 이후, 영혼은 어디로 가는가?’ 같은 인간의 본질적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준다. 또한 앤서니의 마음이 변화해가는 여정 속에서 ‘가치 있는 선택이란 무엇인가,’ ‘진정한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대명제를 생각하게 한다.
라이프보트
샬럿 로건 지음
340면 / 국판 / 2013-01-07
가격 : 12,000 원
분류 : 소설 > 외국문학선
인간의 본능과 정의를 파헤친 문제적 소설 전 세계 20개국 독자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은 책!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베스트셀러 『가디언The Guardian』 선정 ‘올해의 책’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 선정 ‘올해의 소설’ 국내에서 100만 부가 넘게 팔린 책 『정의란 무엇인가』에서 화제가 되었던 실화가 있다. 1884년, 선원들과 소년이 한 배에 타고 대서양을 표류하던 중 다수의 의견에 따라 소년을 살해하여 식량으로 삼았던 사건이 일어난다. 한 선원이 이 사건을 일기에 기록했고, 나중에 그 일기가 발각되어 살인에 가담한 선장과 선원들이 기소된다. 일명 ‘라이프보트 사건’이라고 불리는 이 실화를 뿌리로 소설 『라이프보트』가 시작됐다. 작가 샬럿 로건은 법률 교과서에 실린 이 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긴장감 넘치는 심리 드라마로 이를 재탄생시켰다. 『라이프보트』는 ''''인간 본성의 극한''''과 ''''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소설적 접근''''의 두 가지 매력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여기에 소설을 주는 전통적인 재미, 즉 촘촘하게 짜인 스토리와 풍부한 문장을 읽는 재미까지 한껏 더해져 독자들에게 충만한 만족감을 제시한다. 영미 소설 특유의 짜임새 있는 구성과 스릴러 넘치는 묘사로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도저히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라이프보트』. 오직 소설에서만 느낄 수 있는 빈티지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아이 엠 넘버 포 3
피타커스 로어 지음
384면 / 국판 변형 / 2012-11-14
가격 : 11,800 원
분류 : 소설 > 외국문학선
빠르게 드러나는 음모와 적들, 새롭게 등장하는 능력과 가드들 손에 땀을 쥐게 할 이야기가 지금부터 펼쳐진다 부여받은 번호순으로 죽을 수 있는 아이들. 넘버 원, 투, 쓰리는 능력이 나타나기도 전에 적들에게 희생되었다. 이제 네 번째 아이, 넘버 포의 차례다. 넘버 포의 시선에서 과거와 현재를 번갈아 다룬 『아이 엠 넘버 포 1』, 스페인의 넘버 세븐과 미국의 넘버 포 두 명의 시선을 교차시켜 보는 이국적 풍경과 읽는 재미를 확장시킨 『아이 엠 넘버 포 2』에 이어 『아이 엠 넘버 포 3』에서는 넘버 식스와 넘버 세븐, 넘버 포, 세 명의 시선을 번갈아가며 따라가고 있어, 전편보다 더욱 속도감을 느낄 수 있으며, 보다 입체적으로 사건을 바라볼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성격을 가진 주인공들(그리고 다양한 적들)이 인도의 히말라야, 소말리아의 해안, 영국의 스톤헨지, 미 전역 등 전 세계를 넘나들며 선사하는 스펙터클한 이야기가 가득 담겼다.
우주다큐
메리 로치 지음
416면 / 국판 / 2012-07-31
가격 : 15,000 원
분류 : 인문/교양 > 기타
익살맞고 유쾌하게 과학의 이면을 파헤쳐온 최고의 과학 전문 작가 메리 로치 이번엔 당신과 지구와 우주를 헤집는다 시체, 사후, 섹스 등 독특한 소재의 과학적 가치를 탐구하여 과학을 대중의 틈새로 끌어들인 최고의 과학 전문 작가 메리 로치가 이번에는 우주를 다뤘다. 저자는 ‘우주에 관한 대단한 위업이나 참담한 비극이 때문이 아니라, 그 틈새에서 일어나는 작은 코미디와 평범한 도전에 매력을 느껴 우주 탐험이라는 주제’를 택했다고 밝혔다. 메리 로치는 우주비행사 선발부터 우주선 고립에 따른 심리, 첫 무중력 실험, 귀환에 따른 난제들, 냉전 시기의 우주 경쟁, 배설과 성욕, 식욕 문제 등 우주에 관련된 온갖 것들을 취재했다. 2년간 전 세계를 누비며 조사한 내용은 베일에 감춰진 채 위대하게만 보이던 우주과학의 이면을 낱낱이 보여주어, 우주비행사의 영웅적인 면모를 완전히 깨부순다. 『우주 다큐』는 메리 로치의 전작이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인체재활용』이 그러했듯이, 과학을 어렵고도 멀게만 느끼는 독자들까지도 순식간에 흡입하는 힘을 가진 유쾌하고 독특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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