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워드
하워드슐츠 지음
512면 / 신국판 / 2011-04-18
가격 : 7,000 원
분류 : 경제/경영 > 경제/경영
멈춰 있는 자, 『온워드Onward』를 기억하라! 온워드Onward.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갈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하워드 슐츠가 던지는 강력한 혁신 메시지다. ‘전진, 앞으로!’라는 의미의 이 단어는 그가 스타벅스에서 편지를 쓸 때나 연설을 할 때 즐겨 쓰는 말이다. 이 말 속에는 안정적인 현실보다 불확실한 미래를 과감히 선택하는 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응원과 박수가 담겨 있다. 『온워드』는 2011년 4월, 전 세계에서 동시 출간되며 미국에서는 출간하자마자 아마존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종합 1위를 기록하는 등 독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1997년에 썼던 첫 번째 책 『스타벅스, 커피 한잔에 담긴 성공신화』와 후속편 격이라 할 수 있는 『온워드』를 통해 현직 CEO로는 보기 드물게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또 하나의 타이틀을 얻었다. 앞에서 하워드 슐츠가 한 말처럼, 쓰디쓴 경험을 통해 스타벅스는 진일보했고 그는 성숙한 리더로 거듭날 수 있었다. 2011년 그는 이 책으로 그 변화의 여정과 교훈을 전 세계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온워드』를 읽는 기업의 리더들은 고통스러운 혁신 끝에 쟁취한 달콤한 성공을 공감할 것이고, 일반 독자들은 세계적인 기업이 역경을 딛고 다시 재기하는 이야기를 통해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이 엠 넘버 포
피타커스 로어 지음
400면 / 국판 변형 / 2011-01-17
가격 : 12,800 원
분류 : 소설 > 외국문학선
스티븐 스필버그, 마이클 베이 “반드시 영화로 만들어야만 했다.” 2010〈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2011년 2월 전 세계 영화 개봉 『아이 엠 넘버 포』는 <해리포터 시리즈>처럼 환상적이며 <트와일라잇 시리즈>처럼 로맨틱하다. 거기에 어린 시절 자신들의 행성인 로리언 행성을 떠나 지구로 와, 이제 막 특유의 능력이 발현되는 시기에 있는 특별한 소년의 복잡한 심리 상태를 섬세하지만 간결한 문체로 묘사하고 있다. 판타지 소재를 빌렸지만 지구 환경에 대한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고 있고, 남과 다른 상황에 처해 있지만 위기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주인공의 심리를 따라가다 보면 이 책이 단순히 환상만을 다루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여섯 권의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현재 미국에서는 두 번째 책인 『The Power of Six』가 집필 중이다. 이 거대한 시리즈의 첫 책의 줄거리만이 완성된 상태에서 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 시리즈 제작을 제안하고 계약을 완료하여 더욱 눈길이 집중된 바 있다. 로리언의 생존을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평범한 사람들과의 교감과 로맨스, 자신들의 숙명을 받아들이거나 극복해나가는 과정 등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예정이다.
물금
최서림 지음
116면 / B6신판 / 2010-12-27
가격 : 7,000 원
분류 : 시 > 세계사 시인선
“초로(初老)의 생이 구가한 찬란한 초로(初露)의 언어” 최서림의 시집 『물금』이 출간되었다. 『물금』은 언어에 대한 자의식과 초로(初老)의 생에 대한 회한이 도드라지며, 시인의 서정적인 시세계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세월에 부대끼면서 마음과 시를 구체적으로 쌓아가는 재목(材木), 이번 시집에서 정직하고 절실하게 노정되어 있는 재목의 정체는 초로의 생을 구체적으로 겪어내는 몸과 마음이다. 시인은 세월이 마련해준 깊고 넓고 둥근 마음의 모양을 ‘집’이라 부르며, ‘마음의 집’이기도 하고 ‘시의 집’이기도 한 이번 시집의 ‘집 한 채’를 지어 보인다.
음주사유
김은하 · 박기원 지음
388면 / 170*200 / 2010-12-20
가격 : 13,800 원
분류 : 비소설 > 기타
음주에 대해 두루 생각해 보고 내 것을 만드는 시간 『음주 사유』는 술에 대한 3가지 다른 ‘사유’를 함축한다. ① 思惟: 음주에 대해 두루 생각하다 - 이제까지 우리는 어떻게 마셔왔는가?, ② 事由: 술을 마시는 까닭 - 우리는 왜 매번 후회하면서도 계속 술을 마시는 걸까?, ③ 私有: 술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다 - 그러면서도 술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우리들의 모습을, 기발한 상상력과 해학적 문장을 잘 버무려 저자들만의 특유한 표현방식으로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음주 공감 에세이’다. 이를테면, 최고의 술꾼이라 할 만한 당대의 최고 시인, 두보와 이백을 불러내 가상으로 대담을 나누기도 하고, 나폴레옹이 조선에 표류되어 프랑스의 와인을 그리워하는 상상의 이야기도 설득력 있는 근거들을 가져와 한 편의 스토리로 창작해본다. 그런가하면 제철 음식에는 어떤 술이 어울리는지 진지하게 성찰하기도 하고 술을 마시며 지난 날 잃어버린 기억들을 되찾아 그동안 있었던 만행들을 고백하며 그때 못한 사과를 이제와 수줍게 건네기도 한다. 이 모든 글과 그림이 진한 여운이 감도는 명작들의 명문장들과 어울려 그들의 주정(?)을 사색적이며 세련되게 만들어 주는 건 이 책이 단연 도드라지는 이유이다. 당신은 오늘 밤 함께 술 한 잔 기울일 사람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다. 따뜻한 술자리를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에게 이 책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
카이로스
제이 하인리히 지음
472면 / 신국판 / 2010-11-15
가격 : 16,000 원
분류 : 경제/경영 > 자기계발
기회의 신神 카이로스처럼 설득의 성공 타이밍을 붙잡아라! 이탈리아 북부 토리노 박물관에는 기회의 신神 카이로스Kairos의 조각상이 있다. 조각상을 앞에서 살펴보면 우람한 근육질에 머리숱도 많지만, 뒤에서 바라보면 머리카락 한 올 없는 대머리다. 카이로스의 외모는 한 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 붙잡을 수 없는 냉정한 현실을 반영한다. 고대 수사학에서 카이로스는 설득하기에 완벽한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을 뜻하기도 한다. 『카이로스』는 이러한 기획 포착 능력을 극대화시켜주는 친절한 수사학 안내서다. 이 책은 이기는 설득을 완성하는 힘인 카이로스를 비롯한 각종 수사학 기법들을 쉽고, 자세하고, 재미있게 가르쳐준다. 수사학은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 정치 연설이나 법정 변론에서 효과를 올리기 위한 화법 연구에서 시작된 실용적인 학문이다. 최근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직장인의 설득, 스피치, 나아가 커뮤니케이션과 자기계발에 수사학을 접목시킨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 독자들은 저자의 유머러스한 설명에 따라 수 세기를 걸쳐 내려온 수사학적 지식과 이를 회사와 가정에서 활용할 방법을 모두 익힐 수 있다.

〔품절〕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