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1인당 수익을 최대로 올리는 사고집약형 기업
로웰 브라이언, 클라우디아 조이 지음
336면 / 크라운판 변형 / 2008-08-18
가격 : 20,000 원
분류 : 경제/경영 > 경제/경영
개개인의 역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사고집약형 기업의 경영전략! 이 책은 직원 개인이 가지고 있는 무형자산 지식을 성과로 연결시키기 위한 기업의 조직관리 전략을 제안한다. 직원 1인당 수익을 최대로 올리는, 즉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21세기 기업경영의 새 로드맵을 제시한다. 본문은 인재와 성과 중심의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21세기 조직 모델을 제안한다. 먼저 20세기 조직 모델을 고수하고 있는 기업들이 어떤 복잡성 사태에 직면해 있는지, 조직 발전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조직 설계를 어떻게 바라볼지, 현재와 미래의 기회를 더 잘 포착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지를 정리하였다. 그런 다음 계층제의 백본라인, 하나의 기업 경영 접근법과 거대한 사적 파트너십, 열동적인 기업 운영 방식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공식네트워크, 인재시장, 지식시장''''''''과 같이 무형자산의 흐름을 개선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들을 소개한다. 또 재무 성과 측정 방법, 역할 규정에 따른 성과 평가에 대해 이야기하며 더 나은 행동 결집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마지막에는 이 모든 것을 조합하여 기업 전략과 같은 조직설계를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를 결론짓는다. 21세기가 제공하는 기회들을 놓치지 않도록 조직을 설계하는 데 필요한 핵심 내용을 전달한다.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 그룹 맥킨지가 약 10년에 걸쳐 조직효율성을 연구한 결과가 집약되어 있다. 기업들이 세계 각지에서 어떻게 조직을 재편하고 있는지, 어떻게 직원들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배울 수 있다.
책 읽어주는 여자(개정판)
레몽 장 지음
296면 / 국판 변형 / 2008-07-14
가격 : 11,000 원
분류 : 소설 > 외국문학선
목소리가 끼어들면 그때부터 책은 독자에게 더 의미심장한 실체가 되고 모든 것을 말하게 된다. -다니엘 페낙 콩쿠르 단편상 수상작가 레몽 장! 12회 몬트리올 영화제 그랑프리 작품의 원작 소설 불어 번역의 최고봉 김화영의 개정판 『책 읽어주는 여자』 유쾌한 그녀와 함께 독서의 세계 속으로 1990년에 한국에 처음 소개된 소설가 레몽 장의 장편소설『책 읽어주는 여자』가 새롭게 개정되어 출간되었다. 책을 읽는 사람과 그것을 듣는 사람, 책 속의 이야기와 책 밖의 현실을 두루 아우르면서 ‘독서’라는 행위의 특별함을 이야기하고 있는 이 소설은 출간 18년 만에 불문학자 김화영의 꼼꼼한 재수정을 거쳐 독자들에게 새롭게 선보이게 된 것이다.

〔품절〕
이럴 땐 이 와인
이재형 지음
256면 / 크라운판 변형 / 2008-06-02
가격 : 13,000 원
분류 : 비소설 > 기타
“집들이 선물로는 어떤 와인이 좋을까? 와인도 폭탄주가 가능하다? 해외여행에서 꼭 사와야 하는 와인이 있다고?” ‘이런 상황에는 어떤 와인이 좋을까?’ 매우 고민되는 문제다. 이 책은 국내에 있는 다른 와인도서처럼 매너나 와인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다루지 않는다.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저자만의 독특한 와인 고르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는 독일, 프랑스, 스페인, 영국, 이탈리아 등 5개국을 돌아다니며 익힌 와인지식과 소믈리에로 근무하면서 터득한 경험을 통해 다양한 상황별로 어울리는 와인을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와인에 얽힌 뒷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고 유쾌하게 소개하고 있다. 숯불구이나 삼겹살을 먹을 때, 비즈니스 접대나 프러포즈를 할 때, 결혼기념일이나 집들이선물을 할 때 등등 40가지 상황별 적절한 와인을 추천하며 와인을 좀 더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와인에 막 입문하려는 초보자들에게 더 없이 좋은 책이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은 딱 한마디만 하면 된다. “오늘 이 와인 한번 마셔볼까?”

[품절]
샤방 샤방, 그녀의 매혹통장 만들기
유진경 지음
256면 / 신국판 변형 / 2008-05-16
가격 : 12,000 원
분류 : 경제/경영 > 경제/경영
샤방샤방한 그녀가 돌아왔다! 2008년 최신 개정판 20대 여성을 위한 재테크 베스트셀러! 새로운 날을, 다시 시작하며 지금도 여전히 서점에서 책을 구입하는 20대들을 위해서 2008년에 맞게 내용을 고쳐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기존의 재테크 포트폴리오를 현재의 시점에 맞는 상품들로 수정하고, 내용 중 미진했던 부분들을 보완했다. 내용을 수정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독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개정판 서문] 중에서 놓지지 말자! 새로운 샤방샤방 ▶ 2008년도 시장상황에 맞게 새롭게 정리된 수익률! ▶ 바뀐 금융정책, 시장변화의 흐름을 반영한 재테크 상식들!! ▶ 새롭게 추가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들!!! 사회초년생을 위한, 기초부터 시작하는 쉬~운 재테크 자, 책 첫 페이지를 화라락 펼치면 스물여섯 살, 아름다운 땅 한국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상큼 ․ 발랄한 20대 여성이 나온다. 이름도 이쁘다, 샤방샤방한 주은 양. 살아오면서 경제에 별 관심 없었고 재테크에 대해선 아무것도 몰랐지만 지금 이 순간, 재테크를 시작하려는 당신과 함께 움직이려 한다!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박완서 지음
288면 / 문고판 / 2008-05-01
가격 : 5,500 원
분류 : 비소설 > 기타
1977년에 출간되어 세간의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일으켰던 박완서의 산문집『꼴찌에게 보내는 갈채』의 문고판이 출간되었다. 이 산문집은 20여 년 이상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작가로서뿐만 아니라 에세이스트로서의 박완서라는 이름을 널리 알리고 높은 평가를 받게 만든 저서라는 점에서 그의 대표적 저작물로 꼽혀왔다. 그런데 몇 년 전부터 절판되어 시중에서 책을 구할 수 없는 형편에 놓여 있던 바, <세계사>는 이 산문집의 출간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새로운 원고를 보충하고 장정을 새로 하여 애장본 증보판을 펴내게 되었다. 「책 머리에」에서 밝힌 대로 이 산문집의 초판본을 저자는 1977년 당시 15세였던 그의 외동아들에게 선물하였다. “원태 간직하거라. 엄마가”라고 책갈피에 썼던 그 책을 선물 받은 아들은 그 후 젊은 나이에 유명을 달리하였다. 아들을 잃은 애통함을 절실하게 토로한「내가 걸어온 길」이라는 산문이 이번 개정판에 새로 추가되었다. 그런 점에서 이 산문집은 저자가 세상살이의 실패와 고통 속에서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치는 책이다. 이 산문집을 읽는 재미와 보람은 저자가 20여 년 이상 체험하고 느낀 삶의 풍경과 세태를 음미하는 일에서 비롯된다. 각 글마다 마지막에 표기된 발표연도를 참고하면서 우리사회가 고민하고 변화해온 모습을 들여다보면서 독자들은 저자의 날카로운 혜안과 따뜻한 인정을 맛보며 세상 사는 이치를 속 깊게 파악해볼 수가 있을 것이다.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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