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모차르트를 듣는다 - 박범신 문학전집 15
박범신 지음
368면 / A5신 / 2006-10-02
가격 : 10,000 원
분류 : 전집 > 박범신 문학선집
1991년 KBS 미니시리즈로 방영되면서 한 달여 사이 10만 부 이상이 팔린 인기 소설! 1987년에 원제 『수요일의 도적』으로 출간된 후 드라마 방영에 맞춰 『수요일은 모차르트를 듣는다』로 제목을 바꾸어 재출간되었다. 소비 자본주의 시대에서 한 여성이 어떻게 상승과 하강을 겪고, 다시 수평에 이르는가를 비전형적인 인물로, 철저히 주관적으로 그려 보이고 있다.

[품절]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한 말씀만 하소서 - 박완서 소설전집 15
박완서 지음
396면 / A5신 / 2005-11-25
가격 : 12,000 원
분류 : 전집 > 박완서 소설전집
일찌감치 호주제라는 남녀불평등한 구조적 악습을 소재로 삼았던 베스트셀러 「그대 아직도 꿈꾸고 있는가」와 1988년 외아들을 잃고 쓴 비통과 고통의 기록인 「한 말씀만 하소서」, 중산층의 허위의식을 날카롭게 묘파해내고 있는 중편소설 「서울 사람들」을 한 데 모은 작품집.

[품절]
물의 나라 2 - 박범신 문학전집 14
박범신 지음
348면 / A5신 / 2005-04-30
가격 : 9,500 원
분류 : 전집 > 박범신 문학선집
『불의 나라』의 속편이라 할 수 있는 연작장편. <촌놈> 한길수의 성공을 향한 집념이 박범신 특유의 풍자와 해학으로 그려져 있다. 정치•사회적 억압과 경제적 불합리, 부조리 속에서 치욕의 역사를 온몸으로 견뎌내고 있던 민중들에게 은근하고도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주었던 작품으로 채만식의 세태풍자 문학의 맥을 잇는 민중소설의 백미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품절]
물의 나라 1 - 박범신 문학전집 13
박범신 지음
340면 / A5신 / 2005-04-30
가격 : 9,500 원
분류 : 전집 > 박범신 문학선집
『불의 나라』의 속편이라 할 수 있는 연작장편. <촌놈> 한길수의 성공을 향한 집념이 박범신 특유의 풍자와 해학으로 그려져 있다. 정치•사회적 억압과 경제적 불합리, 부조리 속에서 치욕의 역사를 온몸으로 견뎌내고 있던 민중들에게 은근하고도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겨주었던 작품으로 채만식의 세태풍자 문학의 맥을 잇는 민중소설의 백미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품절]
불의 나라 3 - 박범신 문학전집 12
박범신 지음
280면 / A5신 / 2005-04-30
가격 : 9,500 원
분류 : 전집 > 박범신 문학선집
1980년대 최고의 화제작. 작품 속 주인공들의 말이 세간에 유행어로 회자되기도 했고 단행본 최초로 텔레비전에 광고가 나가기도 했다. 영화, 연극, 대중가요, 드라마를 비롯한 여러 예술 장르를 넘나들며 80년대 대중예술의 한가운데 서 있었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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