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보트
샬럿 로건 지음
340면 / 국판 / 2013-01-07
가격 : 12,000 원
분류 : 소설 > 외국문학선
인간의 본능과 정의를 파헤친 문제적 소설 전 세계 20개국 독자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빼앗은 책!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베스트셀러 『가디언The Guardian』 선정 ‘올해의 책’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 선정 ‘올해의 소설’ 국내에서 100만 부가 넘게 팔린 책 『정의란 무엇인가』에서 화제가 되었던 실화가 있다. 1884년, 선원들과 소년이 한 배에 타고 대서양을 표류하던 중 다수의 의견에 따라 소년을 살해하여 식량으로 삼았던 사건이 일어난다. 한 선원이 이 사건을 일기에 기록했고, 나중에 그 일기가 발각되어 살인에 가담한 선장과 선원들이 기소된다. 일명 ‘라이프보트 사건’이라고 불리는 이 실화를 뿌리로 소설 『라이프보트』가 시작됐다. 작가 샬럿 로건은 법률 교과서에 실린 이 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긴장감 넘치는 심리 드라마로 이를 재탄생시켰다. 『라이프보트』는 ''''인간 본성의 극한''''과 ''''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소설적 접근''''의 두 가지 매력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여기에 소설을 주는 전통적인 재미, 즉 촘촘하게 짜인 스토리와 풍부한 문장을 읽는 재미까지 한껏 더해져 독자들에게 충만한 만족감을 제시한다. 영미 소설 특유의 짜임새 있는 구성과 스릴러 넘치는 묘사로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까지 도저히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라이프보트』. 오직 소설에서만 느낄 수 있는 빈티지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아이 엠 넘버 포 3
피타커스 로어 지음
384면 / 국판 변형 / 2012-11-14
가격 : 11,800 원
분류 : 소설 > 외국문학선
빠르게 드러나는 음모와 적들, 새롭게 등장하는 능력과 가드들 손에 땀을 쥐게 할 이야기가 지금부터 펼쳐진다 부여받은 번호순으로 죽을 수 있는 아이들. 넘버 원, 투, 쓰리는 능력이 나타나기도 전에 적들에게 희생되었다. 이제 네 번째 아이, 넘버 포의 차례다. 넘버 포의 시선에서 과거와 현재를 번갈아 다룬 『아이 엠 넘버 포 1』, 스페인의 넘버 세븐과 미국의 넘버 포 두 명의 시선을 교차시켜 보는 이국적 풍경과 읽는 재미를 확장시킨 『아이 엠 넘버 포 2』에 이어 『아이 엠 넘버 포 3』에서는 넘버 식스와 넘버 세븐, 넘버 포, 세 명의 시선을 번갈아가며 따라가고 있어, 전편보다 더욱 속도감을 느낄 수 있으며, 보다 입체적으로 사건을 바라볼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성격을 가진 주인공들(그리고 다양한 적들)이 인도의 히말라야, 소말리아의 해안, 영국의 스톤헨지, 미 전역 등 전 세계를 넘나들며 선사하는 스펙터클한 이야기가 가득 담겼다.
아이 엠 넘버 포 2
피타커스 로어 지음
380면 / 국판 변형 / 2011-08-01
가격 : 11,800 원
분류 : 소설 > 외국문학선
보다 빠르게, 더욱 숨 막히게 옥죄어오는 본격적인 전쟁은 지금부터 시작된다! 스페인 피코스 데 유로파 산맥에 위치한 산타 마리아 수녀원 내, 고아원에서 살고 있는 소녀 마리나는 열여덟 살 생일을 기다리고 있다. 열여덟이 되면 이곳을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넘버 세븐이다. 계속해서 장소를 바꿔 숨어 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보호해야 할 세판이 주어진 현실을 부정하며 수녀원에 몸을 담는 바람에 10년째 이곳에 갇혀 있다. 한편 대서양을 건너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건으로 존 스미스, 샘 구드, 넘버 식스는 모가도어뿐 아니라 FBI의 추적 또한 받고 있다. 『아이 엠 넘버 포』 1편이 이들의 과거를 다루는 데 집중했다면, 2편은 이들의 본격적인 전쟁을 예고하며 더욱 빠르고 장대한 스토리를 선보인다. 특히 넘버 세븐이 머무는 한겨울의 스페인 산맥 속 수녀원의 황량함과 고립감, 넘버 포가 도망 다니는 미국 대륙의 다양하고 역동적인 자연 경관이 맞물리며 둘의 시선이 교차 서술되고 있어, 극의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아이 엠 넘버 포
피타커스 로어 지음
400면 / 국판 변형 / 2011-01-17
가격 : 12,800 원
분류 : 소설 > 외국문학선
스티븐 스필버그, 마이클 베이 “반드시 영화로 만들어야만 했다.” 2010〈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2011년 2월 전 세계 영화 개봉 『아이 엠 넘버 포』는 <해리포터 시리즈>처럼 환상적이며 <트와일라잇 시리즈>처럼 로맨틱하다. 거기에 어린 시절 자신들의 행성인 로리언 행성을 떠나 지구로 와, 이제 막 특유의 능력이 발현되는 시기에 있는 특별한 소년의 복잡한 심리 상태를 섬세하지만 간결한 문체로 묘사하고 있다. 판타지 소재를 빌렸지만 지구 환경에 대한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고 있고, 남과 다른 상황에 처해 있지만 위기에서도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 주인공의 심리를 따라가다 보면 이 책이 단순히 환상만을 다루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여섯 권의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으로, 현재 미국에서는 두 번째 책인 『The Power of Six』가 집필 중이다. 이 거대한 시리즈의 첫 책의 줄거리만이 완성된 상태에서 스티븐 스필버그가 영화 시리즈 제작을 제안하고 계약을 완료하여 더욱 눈길이 집중된 바 있다. 로리언의 생존을 위하여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평범한 사람들과의 교감과 로맨스, 자신들의 숙명을 받아들이거나 극복해나가는 과정 등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될 예정이다.
아이 엠 돌
김민서 지음
336면 / A5변형 / 2010-11-01
가격 : 11,800 원
분류 : 소설 > 장편소설
이 소설은 아이돌을 꿈꾸는 다섯 남자의 이야기이다. 각자 사연을 가진 다섯 명의 아이돌 지망생들이 신생 기획사에서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이자 기회를 잡지만, 음모에 휘말려 맴버들은 서로 갈등하게 된다. 사건과 사건이 얽히고, 반전에 또 다른 반전이 이어지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한국사회에서 ‘아이돌’은 ‘우상’이라는 1차적 의미를 넘어선 그 무엇이다. 작가는 수많은 문화와 문화적 현상을 만들어내는 아이돌을 통해 그 의미를 찾고자 한다. 이 때문에 소재의 참신함이 부족한 한국 소설에 이 작품은 무척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처음에는 ‘아이돌?’ 하고 다소 의아한 시선을 보낼 수밖에 없었지만, 작품을 읽어 나가면서 이야기의 재미에 빠지게 되었고 진지한 메시지도 읽을 수 있었다.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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