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트 북스 퇴사 후원회 2
브리디 클라크 지음
264면 / 국판 변형 / 2007-08-10
가격 : 9,000 원
분류 : 소설 > 외국문학선
화려한 뉴욕 거리를 활보하는 쉬크한 책 편집자! 젊은 에디터의 고군분투 커리어 성장기! 『그랜트북스 퇴사 후원회』는 단순한 칙릿 소설이 아니다. 까다롭고 폭군 같은 직장 상사, 연일 계속되는 야근과 끊임없이 이어지는 수많은 업무들, 그 안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쌓고 아름다운 인생을 펼쳐나가고자 고민하는 20대 청춘의 이야기다. 갖은 고난과 역경에도 불구하고 클레어는 꿋꿋하고 소명감 있게 자신의 일을 진행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아나간다. 독자들은 우리 일상과 다르지 않은 미국 20대 여성의 직장 생활 모습을 보고 함께 울고 웃으면서 가슴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랜트북스 퇴사 후원회』는 하버드 크라임, 배니티 페어, 레간 북스 등 미국 내 유수의 출판사에서 실제로 편집자 생활을 한 저자가 쓴 소설답게 각 챕터가 셰익스피어의 <헛소동>, 찰스 디킨스의 <황폐한 집> 등 유명 저자의 책 제목과 동명 제목으로 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숨은 그림 찾기와 같이 찾아 읽는 재미를 준다.
그랜트 북스 퇴사 후원회 1
브리디 클라크 지음
240면 / 국판 변형 / 2007-08-10
가격 : 9,000 원
분류 : 소설 > 외국문학선
화려한 뉴욕 거리를 활보하는 쉬크한 책 편집자! 젊은 에디터의 고군분투 커리어 성장기! 『그랜트북스 퇴사 후원회』는 단순한 칙릿 소설이 아니다. 까다롭고 폭군 같은 직장 상사, 연일 계속되는 야근과 끊임없이 이어지는 수많은 업무들, 그 안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쌓고 아름다운 인생을 펼쳐나가고자 고민하는 20대 청춘의 이야기다. 갖은 고난과 역경에도 불구하고 클레어는 꿋꿋하고 소명감 있게 자신의 일을 진행하고 진정한 사랑을 찾아나간다. 독자들은 우리 일상과 다르지 않은 미국 20대 여성의 직장 생활 모습을 보고 함께 울고 웃으면서 가슴 깊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랜트북스 퇴사 후원회』는 하버드 크라임, 배니티 페어, 레간 북스 등 미국 내 유수의 출판사에서 실제로 편집자 생활을 한 저자가 쓴 소설답게 각 챕터가 셰익스피어의 <헛소동>, 찰스 디킨스의 <황폐한 집> 등 유명 저자의 책 제목과 동명 제목으로 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숨은 그림 찾기와 같이 찾아 읽는 재미를 준다.
능라도에서 생긴 일
이제하 지음
276면 / A5 변형 / 2007-07-02
가격 : 10,000 원
분류 : 소설 > 장편소설
작가 이제하, 17년 만에 장편 소설 출간”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펼쳐지는 익명의 토론 세태,한국인의 의식을 옥죄는 이념과 친일 문학, 국민이 주인이 아닌 국민의 주인인 정권을 통렬히 비판한다. 예술가 소설, 환상적 리얼리즘 그리고 광기의 미학 그의 소설세계는 지금까지 환상적 리얼리즘이나 광기의 미학이라는 용어로 규정되어왔다. 그의 소설세계가 한국문학에서 차지하는 독특한 위상을 짐작할 수 있는 말이다. 이번 작품 역시 그 소재나 내용에 있어, 소설가 이제하의 진면목을 보여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능라도’라는 온라인 모임의 회원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통해, 일상적인 삶의 질서가 교란되어 빗어지는 인간의 추악성과 왜곡된 속성을 유감없이 폭로한다.

[품절]
그렇지만, 이건 사랑이야기
자크 스테른베르그 지음
256면 / A6변형 / 2007-06-10
가격 : 11,800 원
분류 : 소설 > 외국문학선
일상적 현실과 환상이 만들어내는 낯선 감성과의 조우 - 세상과 사랑과 여자에 관한 낯설고도 매력적인 이야기 『그렇지만, 이건 사랑이야기』는 ‘여자-사랑하는 혹은 증오하는’ 에 관한 남자의 이야기다. 작가의 분신으로 보이는 남자 주인공이 총 42편의 이야기 속에 등장해 일상의 단면을 예리한 칼날로 저며내듯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극중 남자들은 냉소적이고 허무적이며 여자에게 매혹당하고-다분히 성적인 동기에 의해서- 여자들은 그들에게 행복과 절망과 고통과 번민을 동시에 안겨준다.

〔품절〕
인간은 죽기 위해 도시로 온다
권현숙 지음
328면 / A5 / 2007-04-09
가격 : 10,000 원
분류 : 소설 > 소설집
영혼의 황야에 홀로 거주하는 남자, 여자! 작가세계 신인상·한겨레신문 문학상을 수상한 관록의 작가 권현숙의 정염(情炎)과 외로움의 단편소설집. 『인샬라』(전 2권), 『나의 푸르른 사막』, 『루마니아의 연인』의 작가 권현숙이 6년 만에 단편집『인간은 죽기 위해 도시로 온다』를 펴냈다. 권현숙은 남녀 간의 아득하고 아찔한 정염을 위협적이고 음험한 파괴욕 혹은 광포한 죽음과 욕망으로 병치시켜 극단의 에로스와 타나토스를 상통하게 한다.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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