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깜짝 물결무늬 풍뎅이
구효서 지음
356면 / A5신 / 2003-04-11
가격 : 9,500 원
분류 : 소설 > 소설집
등단 이후, 지속적으로 이 시대에 소설을 쓴다는 것과 삶이 지닌 본질적인 관계에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해온 소설가 구효서의 다섯 번째 소설집. 눈에 보이지 않는 권력과 제도, 사회의 모순을 치열하게 들추어내던 지난 작품들과 달리 완곡한 언어로 개인의 상처와 소소한 인간사를 다루고 있다.
책 읽어주는 여자
레몽 장 지음
184면 / A5신 / 2003-02-28
가격 : 6,000 원
분류 : 소설 > 외국문학선
『책 읽어주는 여자』는, 게으른 현대인들이 책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들을 갖고 있는지, 독서가 한 인간의 정신을 살찌운다면 남을 시켜 책을 읽히는 행위자체는 과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등의 의문을 제시하고 있다. 독서와 인간관계 사이에 작용하는 허와 실을 레몽 장은 소설 속에서 다루면서 <책 읽어주는 여자>에 대해 갖는 욕망과 연관시켜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때로는 담담한 어투로 작품을 흥미롭게 이끌어가고 있다.

[품절]
그래도 강물은 흐른다 2
장충식 지음
272면 / 변형국판 / 2003-01-15
가격 : 8,500 원
분류 : 소설 > 장편소설
장충식 박사의『그래도 강물은 흐른다』는 소설적으로 구성된 자전(自傳)에 해당한다. 일본 식민지 지배로부터 해방되는 순간을 이야기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는 이 작품이 지나간 반세기의 민족사를 한 개인의 삶을 통해 반추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다. 이 작품에서 볼 수 있는 경험적 현실에 대한 깊은 통찰과 자기 내면에 대한 치밀한 분석은 소설적 구성력과 그 상상의 힘을 통해 우리 민족의 과거와 현실을 통합적으로 서술한다. 더구나 이 작품은 경험의 진실을 절실한 언어로 그려냄으로써 어떤 소설보다도 더욱 감동적인 서사(敍事)의 진폭을 자랑한다.

[품절]
그래도 강물은 흐른다 1
장충식 지음
272면 / 변형국판 / 2003-01-15
가격 : 10,000 원
분류 : 소설 > 장편소설
장충식 박사의『그래도 강물은 흐른다』는 소설적으로 구성된 자전(自傳)에 해당한다. 일본 식민지 지배로부터 해방되는 순간을 이야기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는 이 작품이 지나간 반세기의 민족사를 한 개인의 삶을 통해 반추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다. 이 작품에서 볼 수 있는 경험적 현실에 대한 깊은 통찰과 자기 내면에 대한 치밀한 분석은 소설적 구성력과 그 상상의 힘을 통해 우리 민족의 과거와 현실을 통합적으로 서술한다. 더구나 이 작품은 경험의 진실을 절실한 언어로 그려냄으로써 어떤 소설보다도 더욱 감동적인 서사(敍事)의 진폭을 자랑한다.

[품절]
히말라야의 아들
자크 란츠만 지음
304면 / A5신 / 2000-06-20
가격 : 8,000 원
분류 : 소설 > 외국문학선
현대문학 안에서 의심의 여지 없이 가장 위대한 산책자라는 타이틀을 누려 마땅한 자크 란츠만. 시베리아로부터 아르헨티나에 이르기까지 그의 무거운 등산화가 먼지를 일으키지 않은 대륙은 하나도 없다. 이번에는 히말라야이다. 그러나 그의 근육과 그의 피부에 새겨진 셰르파의 나라에 대한 내밀한 지식이 이 작품 안에서는 감동적이고 심오한 로마네스크한 픽션과 뒤섞여 있다. ―미셸 투르니에

[품절]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