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 달이는 냄새가 진동하는 저녁 - 세계사 시인선 106
장석주 지음
148면 / B6신 / 2001-01-10
가격 : 5,500 원
분류 : 시 > 세계사 시인선
장석주의 시는 완전한 세상을 꿈꾸는 낭만주의자의 방랑과 고독의 산물이다. ―이혜원(문학평론가)
동강의 높은 새 - 세계사 시인선 105
문인수 지음
140면 / B6신 / 2000-10-30
가격 : 5,500 원
분류 : 시 > 세계사 시인선
온통 여행이다. 시인은 길 위에 서 있고 풍경 속에 들어앉아 있다. 마음이 먼저 길을 떠나 몸을 이끈다. 그리하여 시인의 몸은 강원도 정선과 영월의 동강과 경상도 우포늪을 떠돈다. ―이경호(문학평론가)

[품절]
내 몸에 우주가 손을 얹었다 - 세계사 시인선 104
이성선 지음
132면 / B6신 / 2000-10-30
가격 : 5,500 원
분류 : 시 > 세계사 시인선
이성선은 과감하게 출가한 시인의 모습을 띠고 있다. 그의 시를 보면 그는 영락없이 세속을 집을 버리고 우주 속으로 떠난 시인이다. ―정효구(문학평론가)

[품절]
너라는 햇빛 - 세계사 시인선 102
이승훈 지음
144면 / B6신 / 2000-08-08
가격 : 5,500 원
분류 : 시 > 세계사 시인선
이번 시집에서, 그는 자신이 그 동안 추구하고 모색해왔던 타자로서의 너에 대한 애정과 증오, 확신과 갈등, 집념과 좌절을 한편 한편의 시로 형상화하였다. ―윤호병(문학평론가)

[품절]
모래인간 - 세계사 시인선 101
최승호 지음
76면 / B6신 / 2000-08-08
가격 : 6,000 원
분류 : 시 > 세계사 시인선
더 이상 육체라고 부를 수 없는 육체, 방황하는 모래들, 표류하는 모래들, 폭풍에 들려 빈 하늘에서 빈 하늘로 떼지어 날아가는 모래들, 누구의 것도 아닌, 그 누구의 뼈도, 그 누구의 살도 아닌, ―「모래인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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