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의 위독 - 세계사 시인선 125
전기철 지음
152면 / B6신 / 2004-04-22
가격 : 6,000 원
분류 : 시 > 세계사 시인선
우리의 시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시의 길은 어디에 있으며 시의 집은 어디에 있는가. 전기철 시인은 그 길과 집이 실종되었음을 시집 『풍경의 위독』을 통해 말하고 있다. ―이지엽(시인)
앤디워홀의 생각 - 세계사 시인선 124
이규리 지음
124면 / B6신 / 2004-04-22
가격 : 6,000 원
분류 : 시 > 세계사 시인선
이규리의 좋은 시 가운데 하나인 「사막 편지」 연작을 읽었을 때, 시인의 야위 몸이 문득 한 척의 낙타가 되어 느리게 걸어가는 것 같았다. ―문인수(시인)

[품절]
지나가는 슬픔 - 세계사 시인선 123
이승욱 지음
128면 / B6신 / 2004-01-22
가격 : 6,000 원
분류 : 시 > 세계사 시인선
이승욱의 시세계는 정감에 호소하기보다 인식이나 직관에 호소하는 특징을 간직하고 있다.
나무고아원 - 세계사 시인선 122
최문자 지음
156면 / B6신 / 2003-11-07
가격 : 5,500 원
분류 : 시 > 세계사 시인선
진정한 시의 투명성이란 무엇인가. 상식적인 혹은 지시적인 교감을 뛰어넘는 신통(神通)의 놀라움을 지닌 실체(實体) 찾기라고 믿고 있다. 최문자의 시에는 그것이 있다. ―정진규(시인)
집으로 가는 길 - 세계사 시인선 121
박종국 지음
120면 / B6신 / 2003-09-25
가격 : 5,500 원
분류 : 시 > 세계사 시인선
박종국의 시들은 소재나 형식의 새로움으로 우리에게 충격을 주는 것은 아니다. 그의 시가 서정시의 중심에 서게 되는 것은 인간에 대한 연민과 사랑을 모태로 쓰여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사랑의 강도로 인해 짧고 간결한 이미지들이 고도의 긴장을 갖는다는 점이다. ―최동호(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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