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설민석 지음
504면 / 크라운판 변형 / 2016-07-25
가격 : 22,000 원
분류 : 비소설 > 기타
★ 명쾌한 설명! 핵심적 콘텐츠! 더 이상 쉬울 수는 없다! ★ 대한민국 스타강사의 한 번쯤 꼭 들어보고 싶은 인문 역사 강의 1위 ★ MBC 무한도전, O’tvN 어쩌다 어른 등 방송 다수 출연 화제! 27명 조선의 리더들을 설민석표 강연으로 풀어낸 지식 콘서트 〈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은 27명의 조선의 왕들을 한 권으로 불러 모아 핵심적인 주요 사건들을 풀어쓴 책이다. 설민석 특유의 흡입력 있는 간결함과 재치 있는 말투를 구어체 그대로 책에다 담았다. 중간에 갑자기 등장하는 질의응답 구성은 마치 바로 앞에서 강연을 듣고 있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 또한 실록에 등장하는 왕의 목소리를 현대어로 풀어써 당시의 정책과 주요 사건들이 일어난 배경을 명확히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역사시간에 단순히 외우는 데만 급급했던 사건들이 하나씩 이해되고, 뒤죽박죽 엉망으로 기억되었던 얕은 국사 지식의 파편들이 차분히 정리된다. · 성군과 폭군, 존재감 없이 무능했던 왕들을 역사는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 왕좌를 둘러싼 치열했던 당파싸움의 비하인드 스토리 · 조선후기 외척 정치가 만연할 수밖에 없었던 까닭 등등 나아가, 이 책의 백미는 기존의 역사책이 가진 고리타분한 어려움을 과감히 버린데 있다. 왕이기 이전에 아들로서,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의 인간적인 삶이 낱낱이 드러난 모습들은 교과서에서는 결코 찾아볼 수 없는 남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Korean Journalist
Kim Young-su 지음
368면 / 국판 / 2016-01-18
가격 : 15,000 원
분류 : 비소설 > 기타
Korea in Turbulent Years, And The Man Who Wrote Front Page Stories When South Korea was going through its turbulent years, one journalist stood out more than any other; his name was Kim Young-Su. He made stops at three most representative newspaper companies in Korea, collectively so-called Cho-Joong-Dong, before he became a report bureau chief of MBC where he reported on the most fluctuating times in the modern history of Korea. [Korean Journalist] resonated with readers who were curious about what happened behind the scenes throughout modern times of Korea. The Events Were His Life! Korea’s Modern History through the Eyes of a Journalist [Korean Journalist] is filled with vivid recounts of memorable events that marked modern history, inviting readers to observe the past through the eyes of the experienced journalist. Transcending time and space, his stories will engage readers in the past events from Presidents Rhee Syngman to Park Chung-hee, and from Defense Security Command to Panmunjeom to Vietnam. MBC''''''''''''''''s exclusive coverage of the assassination of the First Lady Yuk Young-Su, in particular, captured such a breathtaking moment that still echoes down to this day. "Did Kim Young-Su say ''''''''''''''''Yes''''''''''''''''? If he is in, I am in." - An Inspirational Life Story of a Journalist When the newly established Joongang Daily was seeking to bring in new journalists, the first question to be asked was this: "Did Kim Young-Su say ''''''''''''''''Yes''''''''''''''''? If he is in, I am in." Around that time, people could recognize his news articles simply by the first letter of his name, Young, appearing on the page. Most importantly, along with his faithful nature and good-fellowship, his undying spirit in which he held up a recorder even in the face of death makes him a role model and inspiration to every journalist of our time.
대한민국 기자
김영수 지음
368면 / 국판 / 2015-04-28
가격 : 18,000 원
분류 : 비소설 > 기타
대한민국 1세대 기자 김영수, 격동의 순간을 되돌아보다! 격동기 대한민국, 한 나라의 역사가 뒤흔들리는 사건에 국민들의 눈과 귀가 쏠려던 날들 속에서 그 톱뉴스를 가장 먼저 다루었던 기자 ‘김영수’『대한민국 기자』은 그가 조ㆍ중ㆍ동 3대 일간지를 거쳐 MBC 보도국장으로 있으면서 기자의 눈으로 바라 본 대한민국의 리얼 현대사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19혁명 당시 전국 지방지의 모든 기사를 도맡게 된 사연부터 JP김종필 2차 외유의 빌미를 제공했던 사연, 10.26 사건 당시의 분위기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 그리고 이승만부터 박정희 대통령까지 시공간을 넘나드는 활약과 이야기를 들려주는 재미있는 입담이 묻어난다. 이 책은 대한민국 1세대 기자 김영수가 후배들에게 남기는 기록이자 현직기자들에게 기자란 무엇인지 기자 정신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음주사유
김은하 · 박기원 지음
388면 / 170*200 / 2010-12-20
가격 : 13,800 원
분류 : 비소설 > 기타
음주에 대해 두루 생각해 보고 내 것을 만드는 시간 『음주 사유』는 술에 대한 3가지 다른 ‘사유’를 함축한다. ① 思惟: 음주에 대해 두루 생각하다 - 이제까지 우리는 어떻게 마셔왔는가?, ② 事由: 술을 마시는 까닭 - 우리는 왜 매번 후회하면서도 계속 술을 마시는 걸까?, ③ 私有: 술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다 - 그러면서도 술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우리들의 모습을, 기발한 상상력과 해학적 문장을 잘 버무려 저자들만의 특유한 표현방식으로 독자들의 공감을 끌어내는 ‘음주 공감 에세이’다. 이를테면, 최고의 술꾼이라 할 만한 당대의 최고 시인, 두보와 이백을 불러내 가상으로 대담을 나누기도 하고, 나폴레옹이 조선에 표류되어 프랑스의 와인을 그리워하는 상상의 이야기도 설득력 있는 근거들을 가져와 한 편의 스토리로 창작해본다. 그런가하면 제철 음식에는 어떤 술이 어울리는지 진지하게 성찰하기도 하고 술을 마시며 지난 날 잃어버린 기억들을 되찾아 그동안 있었던 만행들을 고백하며 그때 못한 사과를 이제와 수줍게 건네기도 한다. 이 모든 글과 그림이 진한 여운이 감도는 명작들의 명문장들과 어울려 그들의 주정(?)을 사색적이며 세련되게 만들어 주는 건 이 책이 단연 도드라지는 이유이다. 당신은 오늘 밤 함께 술 한 잔 기울일 사람이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다. 따뜻한 술자리를 함께하고 싶은 소중한 사람에게 이 책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
똘기충만 일탈백서
또라이짱 지음
296면 / 4*6판 / 2010-06-07
가격 : 11,000 원
분류 : 비소설 > 기타
본격 저자 혼삿길 막히는 일상 탈출기! 당신은 하루 하루가 즐거운가, 아니면 매일 지겨운 일상을 반복하고 있는가. 불쑥 불쑥 일탈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꾹꾹 억누르며 재미없게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여기 당신의 멱살을 잡고 반문하는 또라이짱이 있다. 자칭 ‘관악구 손예진’ 또라이짱이 이제 당신을 일탈의 세계로 초대한다. ‘일탈이 꼭 거창한 거야?’라는 반문을 던지는 또라이짱의 일탈 스토리. 조금만 생각을 비틀면 우리 모두 <또라이>가 될 수 있다. 『똘기충만 일탈백서』에는 제목 그대로 또라이짱이 회사와 일상에서 겪는 일탈을 여과 없이 담았다. 이 책은 독자들이 평범하게 읽는 법을 거부한다. 내키는 대로 읽으라는 경고문이 책을 펴자마자 독자들을 맞이한다. 3년 차 회사원 또라이짱이 사장님 눈치를 보며 감행하는 일탈 행동은 회사원들에게 짜릿한 웃음을 선사한다. 일상 편 역시 천방지축 스물일곱 처자의 엽기적인 행각들이 유쾌하게 펼쳐진다. 남들과 다른 삶을 살지만 자신만의 씩씩함과 건강하고 밝은 마음을 유지하며 사는 또라이짱의 일탈을 읽으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유쾌한 간접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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