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복
저자소개
1953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났다. 단국대 국문과와 같은 대학원(문학박사)을 졸업했으며 1975년 ''한국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에 ''智異山타령''(1978) ''낮에 나온 반달''(1980) ''새를 기다리며''(1988) ''기도하는 나무''(1989) ''또다른 사월''(1989) ''모든 길들은 노래를 부른다''(1999) 등이, 저서에 ''정신의 부드러운 힘 : 우리시의 표정과 상징''(1994) ''별의 노래''(1995) 『상징의 숲』(1999) 등 다수가 있다. 현재 단국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경력사항
단국대 교수 재직
대표작
사라진 폭포 - 세계사 시인선 119